공지사항

보도자료

인천일보 - 회원밀착 경영, 자산 1조원 시대를 열다
작성자 : 의왕새마을금고(admin@uiwangkfcc.co.kr) 작성일 : 2018-02-26 조회수 : 5696
파일첨부 : 800006_320615_4428.jpg

이병래 의왕새마을금고 이사장 '17년 경영 소신'
연평균 558억원 증가·7년째 전국 1위 성과 꽃 펴

 

 

800006_320615_4428.jpg

 

 "경영의 핵심은 언제나 회원이 바탕이 되어야 하는 회원밀착 경영이다."

전국 자산 1위, 복지사업 1위를 자랑하는 의왕새마을금고 이병래 이사장(61)이 지난 24일 개최된 제54차 정기총회 및 감사선거에서 밝힌 경영 소신이다.

의왕문화원 대강당 3층에서 총 거래자 7만4154명 중 3만5493명의 회원 가운데 151인 이상 참석으로 개회된 이날 총회 및 감사선거에서는 주요업무 및 복지사업 현황보고, 감사보고, 부의 안건, 2017년 결산(안)승인의 건, 출자금 배당이율 결정의 건, 2018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승인의 건, 2018년 임원(감사) 선거의 건으로 진행했으며 특히 출자금 순수 배당을 연 5%로 확정해 회원들에게 높은 금리의 혜택을 분배했다. 

이병래 이사장은 2000년 2월 9대 이사장으로 당선될 당시 627억원이였던 자산을 이사장 취임 17년의 긴 세월 속에 2017년 12월 말 자산 1조115억원으로 증가시킴으로써 이사장 재임기간 중 1년에 평균 558억원의 자산을 증가시킨 괄목상대의 면모를 나타냈다.

이같은 자산증가는 지방의 새마을금고 하나를 새로 설립된 것과 같은 규모로써 전국에 1315개 단위 새마을금고 자산 중 1조억원을 가장 먼저 돌파한 선두주자이며, 7년째 자산 전국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이유다. 

이병래 이사장의 경영철학인 '선 복지 후 금융'이라는 패러다임의 전환은 2017년 11월에 지역 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2001년 3월 제주 용담새마을금고를 시작으로 전국에서 지금까지 매년 많은 금고가 벤치마킹을 위해 의왕금고를 방문하고 있으며, 업무현황 및 복지사업 현황 벤치마킹을 다녀간 후 지역마다 특색에 맞게 지역사회공헌사업을 시작하게 하는 롤모델로 자리잡게 됐다.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는 리틀훼밀리어린이집은 왕곡동 20번지 일대에 대지 3476㎡을 구입해 건물 1991㎡ 규모의 어린이보육 및 교육 전용시설을 갖춘 최신시설로 자연환경 속에서 운영되고 있고 우편취급국도 직접 운영해 우체국이 먼 거리에 있는 주민 및 회원 분들을 위한 국내 및 국제 우편물도 취급하고 있다.  

이밖에도 해외마운틴투어, 전세기차를 이용한 국내 테마기차여행, 대형 여객선을 이용한 국내 섬 여행 등 수백에서 천명에 이르는 회원들의 여행 프로그램도 직접 운영하며 회원들의 친목 도모에 앞장서고 있고 사랑의 좀도리 쌀·현금 모금 운동지원, 회원 및 의왕시민 제주도 연수교육 시행, 독거노인 소화기 지원, 사랑의 집수리 지원, 지역밀착 사회공헌활동으로 각종 행사 후원 및 지원 등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지난해 5월에는 새롭게 개장한 부곡스포츠센터 2층에 사회공헌지원 사업으로 취약계층과 노인. 장애인. 다문화여성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국 최초 통합일터 '더 플러스 카페' 1호점에 5,000만원을 지원했다.  

이병래 이사장은 "의왕새마을금고 임직원 모두는 회원 분들의 행복이 금고의 발전이 될 수 있도록 회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회원 만족도 제고를 위한 직원 친절서비스 교육과 업무교육을 강화하고 있다"며 "언제나 믿고 찾을 수 있는 '웃음과 희망을 주는 좋은 이웃' 의왕새마을금고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의왕=김영복 기자 ybkim@incheonilbo.com

이전글 인천일보 - 의왕새마을금고, 복지시설에 차량기증
다음글 경인일보 - 627억→1조115억 비결 '선복지 후금융'… 의왕새마을금고 성장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