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보도자료

중부일보 - 이병래 의왕새마을금고 이사장 "고객사랑 중심 '실천경영'...공신력 높은 금융기관 발돋움"
작성자 : 의왕새마을금고(admin@uiwangkfcc.co.kr) 작성일 : 2016-06-02 조회수 : 5530
파일첨부 : 1077609_993258_4752.jpg
“새마을금고의 정체성 강화를 위한 역할을 꾸준히 수행해 3만6천여 회원에게 웃음과 희망을 주는 좋은 이웃이 되겠습니다.”

5선 도전에 성공한 이병래(57) 제13대 의왕새마을금고 이사장의 일성이다.

이병래 이사장은 확고한 지지를 기반으로 최근 제13대 이사장에 재 선출됐다. 이 이사장은 ‘기본에 충실하자’를 강조하며 “숱한 시련과 도전에 끊임없는 혁신·창의로 대응하면서도 항상 기본에 충실해 누구나 믿고 거래할 수 있는 공신력 높은 최고의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이사장은 지난 2월 정기총회에서 90%가 넘는 압도적 지지 속에 5선에 성공했다. “회원들과 지역민들에게 최고의 안전한 금융기관으로서 지역밀착경영을 해왔다”며 “앞으로 도 지역주민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늘려 의왕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싶다”고 강조했다.

의왕새마을금고는 현재 7천500억 원의 자산과 적립금 200억 원으로 전국 새마을금고 중에서 2012년부터 최상위권 위치를 3년째 이어가고 있다.

이병래 이사장은 지난 2000년 9대 이사장에 취임했었다. 이후 이 이사장은 실무책임자 출신의 장점을 내세워 의왕새마을금고의 장단점을 냉철히 분석하고 중장기 발전 방안을실천해낸 끝에 눈부신 성장을 이끌어냈고 이번에 다시 한번 신임을 받았다.

특히 ‘선 복지사업, 후 금융사업’이라는 패러다임의 전환은 전국 새마을금고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제13대 의왕새마을금고 이사장 취임식
▶의왕새마을금고의 비전

이병래 이사장은 “지난 2000년 2월 최초 이사장에 취임할 당시 627억 원에 불과했던 자산을 회원들과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7천700억 원의 자산을 가진 금고로 발전시켰고 자체건물도 3개가 증가했으며, 200억 원의 적립금으로 ‘전국 1위 초대형 새마을금고’로 3년째 1위자리를 지키고 있다”며 “경영에 대한 전략과 자금관리, 직원들의 복지, 이익금창출 등에 대한 노하우로 내손지점 개점과 적립금을 300억 원으로 증가시키고 자산을 1조 원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이사장은 뭣보다 기본에 충실하자는 초심을 잃지 않고자 ‘고객사랑’ 마인드를 다시금 되새겨 지역사회와 더불어 공생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복지분야에 공헌하겠다는 계획을 강조했다.

의왕시와 협의를 거쳐 사우나·예식장 등 시민들의 생활공간을 늘려 비영리 특별법인으로서 ‘상부상조’의 정신으로 의왕새마을금고만의 특화된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것이 그것이다.

이를 위해 그는 “의왕시 금융발전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거래하시는 회원과 지역 주민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늘려나가고 특히 본점을 비롯 고천·오전·부곡·청계 포일지점 모두가 자체 건물로 회원사랑 중심의 실천경영을 바탕으로 회원을 위한 복지사업을 꾸준하게 전개, 안정적인 성장세를 지속해 공신력 있는 금융기관으로 성장·발전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회원이 바탕이 되는 회원밀착경영을 펼치고 회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회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직원 친절서비스교육과 업무교육을 강화해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회원을 통해 얻은 이익을 사회에 되돌려 준다는 정신으로 언제나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나누는 새마을금고 고유의 설립목적인 ‘상부상조’ 정신이야말로 우리만의 자부심이자 지켜야 할 사명으로서 회원의 경제·사회·문화적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하는 타 금융기관의 귀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MG 리틀훼밀리 어린이집
▶이병래 이사장의 금고 운영 성과

지난 2000년 2월 처음으로 9대 이사장에 취임한 이병래 이사장은 실무책임자 출신의 장점을 내세워 의왕새마을금고의 현재의 상황을 냉철히 분석하고 금고 중장기 발전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계획 실천하여 오늘날 자산 증가와 눈부신 성장을 가져왔다.

의왕새마을금고는 회원들의 꾸준한 사랑과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그간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지역사회에서도 인정받는 최고의 금융기관으로 발돋음했고, 본점을 비롯한 고천·오전·부곡·청계포일지점 모두가 자체건물로 ‘회원사랑 중심의 실천경영’을 바탕으로 회원을 위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의왕시에서 누구나 믿고 거래할 수있는 공신력이 높은 금융기관이 됐다.

이와같은 부흥에 힘입어 의왕새마을금고를 전국의 1천340여개 새마을금고 중 자산 1위, 복지사업 1위의 자리에 올려놓았으며 이러한 선 복지사업, 후 금융사업이라는 패러다임의 전환은 전국 새마을금고가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성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의왕새마을금고는 지금도 매년 많은 전국의 새마을금고들이 벤치마킹을 위해 의왕새마을금고를 방문하고 있고, 새마을금고천안연수원에서도 이사장. 실무책임자 과정 중에 직접 의왕금고를 방문해서 업무적으로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현재 의왕새마을금고는 시중은행보다 탄탄한 구조의 알짜 금고로 자리매김하는 등 우리나라 새마을금고의 새 역사를 새롭게 써나가고 있다.

의왕새마을금고의 성장 배경에는 무엇보다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이 이사장의 고군분투가 자리잡고 있었다.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 ▶MG 리틀훼밀리 어린집 운영 ▶MG 로얄훼밀리 대중사우나 운영 ▶MG마운틴 투어, 새마을금고 회원들과 지역주민들을 위한 ▶MG 대형리무진버스 무료 운행 ▶어린이집 무상교육 시행에 100억여 원을 투자하는 등 굵직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이에 대해 이 이사장은 “단순한 마을금고에서 탈피해 현재의 성과를 만든 원동력이 지역사회 환원이었다”며 “어떻게 하면 지역에서 벌어들인 수익을 외부로 유출하지 않고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을까에 대해 항상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의왕마을금고는 현재 전국 1위의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더 큰 꿈을 꾸고 있다. 총자산 1조 원 달성을 목표로 매진하고 있다.

이 이사장은 “최근 초저금리 등 열악한 환경이 계속되고 있다”며 “의왕새마을금고의 현재 위치는 전구 제1위나 의왕새마을금고는 이에 안주하지 않고 도전하는 금고, 사회적 가치를 높여 나가는 금고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MG 대형리무진버스 무료 운행
▶이병래 이사장의 경영철학

경영철학에 대해서도 이 이사장은 “특별한 철학은 없다. 다만 금고 내 어린이집 운영, 버스무료제공 등으로 지역 주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은게 가장 큰 전략이였던 것 같다”며 “이런 노력들이 모두 모여 우리 의왕새마을금고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인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의왕새마을금고가 직면하게 될 수많은 시련과 도전에 끊임없는 혁신과 창의로 대응해 나가면서도 항상 기본에 충실하여 새마을금고의 정체성 강화를 위한 바람직한 역할을 꾸준히 수행해 나감으로써 ‘웃음과 희망을 주는 좋은 이웃’ 의왕새마을금고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명철기자/kw82112@joongboo.com
이전글 머니투데이 - 타지역서 몰려오는 전국 1위 MG의왕새마을금고의 비결
다음글 내일신문 - 의왕 포일동 ‘무료힐링카페’ 새 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