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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기일보 - “기본에 충실한 혁신 경영으로… 탄탄한 최고의 금융기관 만들 것”
작성자 : 의왕새마을금고(admin@uiwangkfcc.co.kr) 작성일 : 2016-03-01 조회수 : 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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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의 정체성 강화를 위한 역할을 꾸준히 수행해 3만6천여 회원에게 웃음과 희망을 주는 좋은 이웃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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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투표 602표 중 560표. 제13대 의왕새마을금고 이사장에 선출된 이병래 이사장의 득표수다.

확고한 지지를 기반으로 당선된 이 이사장은 ‘기본에 충실하자’를 강조하며 “숱한 시련과 도전에 끊임없는 혁신·창의로 대응하면서도 항상 기본에 충실해 누구나 믿고 거래할 수 있는 공신력 높은 최고의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의왕새마을금고의 비약적인 발전에 가속도를 높이겠다는 비전도 밝혔다.

그는 “2000년 2월 최초 이사장에 취임할 당시 627억 원이었던 자산이 회원과 임직원의 노력으로 7천700억 원으로 발전했고 자체건물도 3개가 증가했으며 200억 원의 적립금으로 전국 1위 초대형 새마을금고로 3년째 1위자리를 지키고 있다”며 “경영에 대한 전략과 자금관리, 직원들의 복지, 이익금창출 등에 대한 노하우로 내손지점 개점과 적립금을 300억 원으로 증가시키고 자산을 1조 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이사장은 뭣보다 기본에 충실하자는 초심을 잃지 않고자 ‘고객사랑’ 마인드를 다시금 되새겨 지역사회와 더불어 공생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복지분야에 공헌하겠다는 계획이다.

의왕시와 협의를 거쳐 사우나·예식장 등 시민들의 생활공간을 늘려 비영리 특별법인으로서 ‘상부상조’의 정신으로 의왕새마을금고만의 특화된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것.

이를 위해 그는 “의왕시 금융발전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거래하시는 회원과 지역 주민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늘려나가고 특히 본점을 비롯 고천·오전·부곡·청계 포일지점 모두가 자체 건물로 회원사랑 중심의 실천경영을 바탕으로 회원을 위한 복지사업을 꾸준하게 전개, 안정적인 성장세를 지속해 공신력 있는 금융기관으로 성장·발전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회원이 바탕이 되는 회원밀착경영을 펼치고 회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회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직원 친절서비스교육과 업무교육을 강화해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회원을 통해 얻은 이익을 사회에 되돌려 준다는 정신으로 언제나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나누는 새마을금고 고유의 설립목적인 ‘상부상조’ 정신이야말로 우리만의 자부심이자 지켜야 할 사명으로서 회원의 경제·사회·문화적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하는 타 금융기관의 귀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맺었다.

의왕=임진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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