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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천일보 - 의왕 새마을금고 자산 전국 1위
작성자 : 의왕새마을금고(admin@uiwangkfcc.co.kr) 작성일 : 2016-02-29 조회수 : 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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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의 고유 정신인 상부상조의 정신을 더욱 발전시켜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제13대 의왕새마을금고 이사장에 연임된 이병래(58) 이사장의 취임 일성.

 

그는 2000년 2월 9대 이사장으로 처음 당선된 이후 5차례 연임하는 기록을 세웠다.

새마을금고는 2000년 당시 627억원에서 현재 7500억원의 자산과 적립금 200억원 등 총 7700억원으로 늘려 2012년부터 3년째 전국 1위 초대형 새마을금고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새마을금고는 앞서 지난 20일 의왕문화원 대강당 3층에서 진행된 제52차 정기총회를 열고 주요업무와 복지사업 현황보고, 2015년 결산(안)승인의 건, 출자금 배당이율 결정의 건, 201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의 건 등을 의결했다.  

이날 총회 이사회는 배당률을 연 3%를 의결하였으나 정회원들이 연 5%로 확정했다.

이 이사장은 이사장에 취임 이후 새마을금고의 설립목적인 회원의 경제적·사회적·문화적 지위의 향상 및 지역사회 개발을 통한 건전한 국민정신의 함양과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 결과 의왕새마을금고는 전국의 1340여개 새마을금고 중 자산 1위, 복지사업 1위의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 

이에 따라 의왕새마을 금고는 전국 새마을금고의 벤치마킹 대상이 됐고 2011년에는 태국 최대의 신용협동조합인 FACT 관계자들이 방문하기도 했다. 


/의왕=김영복 기자 ybkim@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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