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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 627억→1조115억 비결 '선복지 후금융'… 의왕새마을금고 성장 눈길
작성자 : 의왕새마을금고(admin@uiwangkfcc.co.kr) 작성일 : 2018-02-26 조회수 : 6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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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동안 1315개 지점중 1위
사회공헌 공로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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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새마을금고의 자산이 지난 2000년 627억원에서 지난해 12월 말에는 1조원대를 넘어서면서 의왕지역의 대표적인 금융기관으로 성장해 주목받고 있다. 

의왕새마을금고는 지난 24일 의왕문화원 대강당에서 제54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주요업무 및 복지사업 현황보고, 감사보고, 부의 안건 2017년 결산(안)승인의 건, 출자금 배당이율 결정의 건, 2018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승인의 건, 2018년 임원(감사) 선임 건 등을 잇따라 진행했다. 특히 총회에서는 출자금 순수 배당을 연 5%로 확정했다. 

의왕새마을금고는 지난 2000년 2월 14일 이병래 제9대 당시 627억원에 불과했던 자산이 2017년 12월 말에는 1조115억원으로 크게 증가했다. 

이는 이병래 이사장 재임기간 중 1년에 평균 558억원의 자산이 증가한 것. 지방의 새마을금고 하나가 새로 설립된 것과 마찬가지다. 전국 1천315개 단위 새마을금고 중 자산 1조원을 가장 먼저 돌파한 의왕새마을금고는 7년째 전국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전국 자산 1위, 복지사업 1위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이병래 이사장의 경영철학인 '선 복지 사업 후 금융사업'이란 패러다임의 전환이 있었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전국 새마을금고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 2017년 11월에는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회 의왕새마을금고는 직영으로 어린이들에게 교육의 다양성과 행복한 환경을 제공하기위해 왕곡동 20번지 일대에 3천476㎡ 대지를 구입해 1천991㎡규모의 어린이보육 및 교육 전용시설을 갖춘 리틀훼밀리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  

또 우편취급국을 직접 운영, 우체국이 먼 거리에 있는 주민 및 회원들을 위해 국내·국제 우편물 등을 취급하고 있다. 

의왕새마을금고는 의왕시 금융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으며 거래회원과 지역주민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늘리는 등 다양한 복지 분야에서 꾸준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병래 이사장은 "경영의 핵심은 언제나 회원이 바탕이 되어야 하는 회원밀착 경영이므로 임직원 모두는 회원들의 행복이 금고의 발전이 될 수 있도록 회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며 "회원 만족도 제고를 위한 직원 친절서비스 교육과 업무교육을 강화해 언제나 믿고 찾을 수 있는 '웃음과 희망을 주는 좋은 이웃' 의왕새마을금고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의왕/이석철기자 ls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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