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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의왕시, 86개 중소기업에 220억원 자금 지원
작성자 : 의왕새마을금고(admin@uiwangkfcc.co.kr) 작성일 : 2016-03-02 조회수 : 5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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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뉴시스】정재석 기자 = 경기 의왕시는 중소기업 자금지원 1차 지원 대상으로 86개 기업을 선정하고 220억원의 자금 지원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의왕시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시 추천을 받은 기업이 협약 금융기관에서 대출받으면, 시가 연 1∼2.5% 범위에서 이자의 일부를 대납해 준다.

 5개 시중은행과 의왕농협, 의왕새마을금고, 의왕신협 등 3개 지역 금융기관에서 취급한다.

 올해는 총 300억원 범위 내에서 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

 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08년부터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 말 기준으로 500여 업체, 1000억원의 지원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운전자금, 기술개발자금, 시설자금 3종으로 자금별 5억원, 한 기업당 최고 10억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상환기간은 자금 성질에 따라 3~5년이며, 1년 거치 후 전액 분할상환방식이 적용된다.

 지원 대상은 의왕시 관내에 소재한 제조, 지식산업, 정보통신산업분야의 중소기업이며, 의왕시로 이전을 계획 중인 기업이나 신규 창업자도 일정한 요건을 갖추면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성제 시장은 "다양한 지원시책 개발과 기업 SOS활동을 통해 중소기업은 중견기업 성장할 수 있도록, 창업자들은 의왕시에서 아름다운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시는 남은 잔여 한도 범위 내에서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신청을 계속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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